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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 예비소집일 시간, 드디어 내일이죠. 긴장되는 수능 전날, 바로 예비소집일입니다. 이거 생각보다 진짜 중요해요. 그냥 “수험표만 받는 날”이라고 대충 생각하면 안 돼요. 시험장 위치 확인, 선택과목 점검, 신분증 확인까지 내일 하루에 전부 챙겨야 함. 안 가면 시험 당일 멘붕 오는 사람 진짜 많음

수능 예비소집일 시간
내일, 11월 12일 수요일 전국에서 동시에 예비소집이 진행돼요. 지역마다 살짝 시간 차이가 있는데 보통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진행됨. 교육청별로 다르니까 본인이 어디서 접수했는지 꼭 확인해야 함.

어떤 곳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하고, 어떤 지역은 오후 1시쯤 모이라고 공지함. 그래서 “나는 어디?” 이걸 제일 먼저 체크해야 돼요
왜 꼭 가야 하냐면
예비소집 안 가면, 시험장 가서 “내 자리 어디지?” “선택과목 뭐였더라?” 하고 헤매게 됨. 예비소집일에 수험표를 직접 받고, 감독관이 시험실 위치, 반 번호, 선택과목 등 전부 알려줌.



그때 확인 안 하고 넘어가면, 시험날 바꾸지도 못함. 특히 신분증이나 수험표 없으면 입실 안 됨. 그냥 시험 자체가 날아감
수험표 받을 때 주의사항
수험표에 얼굴 사진 잘 붙었는지 확인해야 돼요. 실물 확인용으로 신분증도 꼭 챙겨가야 함.



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청소년증 이런 건 OK지만 모바일 신분증은 안 돼요. 진짜 현장에서 돌려보냄. 그리고 혹시라도 수험표 분실하면, 예비소집 끝나고 바로 재발급 받는 게 좋음



시험장도 미리 봐야 함
예비소집일의 진짜 목적은 길 익히기임. 내일 시험장 가서 직접 교문 통과해보고, 화장실, 교실 위치 다 눈에 익혀두는 게 좋음.
특히 시골이나 낯선 지역 배정된 친구들, 내비만 믿지 말고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함. 다음날 늦으면 문 닫힘






지역별 시간 확인 꿀팁
교육청마다 공지 다르니까, 본인 접수처 홈페이지 들어가서 “예비소집 안내” 찾으면 바로 나와요. 검색창에 “○○교육청 수능 예비소집 시간” 이렇게 치면 바로 뜸.
예를 들어, 용인 쪽은 오전 10시~12시, 충북 쪽은 오후 1시부터 시작한다고 되어 있음. 지역마다 시차가 있어서 헷갈리지 말고 미리 확인해야 돼요



내일 준비물 리스트
- 수험표
- 신분증(모바일 X)
- 필기도구(검은색 컴싸)
- 따뜻한 옷(시험장 냉난방 약함)
- 물, 간단한 간식
그리고 중요한 건, 내일 수능이 아니라 예비소집일이라도 지각하지 말기! 감독관이 설명하는 시험 주의사항은 그대로 시험 당일에도 적용돼요. 듣다가 놓치면 큰일 남.



예비소집일은 수능보다 덜 긴장돼서 대충 넘기기 쉬운데, 진짜 당일 컨디션의 절반은 이 날 준비로 결정됨. 내일은 미리 일찍 가서 마음 여유 있게 움직여보세요.








수험표, 신분증, 시험장 동선까지 전부 챙겨두면 수능날엔 그냥 앉아서 문제만 풀면 됨.
내일 예비소집, 절대 빼먹지 말고 꼭 다녀오세요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