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별 실수령액 확인하기

2025년 11월 17일 by ▼▶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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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별 실수령액, 이거 너무 궁금하죠? 근데 본론 가기 전에 시급 흐름을 알아야 월급 구조가 감이 잡히거든요. 

2025년 시간당 최저임금은 10,030원임.
주 40시간 기준 월 환산시간 209시간 넣으면 월 약 209만 원 정도 됨.
2026년 시간당 최저임금은 10,320원으로 조정됨.

 


똑같이 환산하면 월 약 215만 원 가까이 됨.
딱 보면 숫자만 소폭 오르는데, 생활비 생각하면 체감 잘 안 되는 인상임.
하지만 실수령액 계산할 때 기초가 되는 숫자라 중요함.

 

 

연봉별 실수령액 왜 다르냐

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“연봉이 ○○인데 왜 실수령액은 이만큼밖에 안 나와요?”임.
이유 간단함. 세금·4대보.험·지방소득세가 빠짐.
소득이 높아지면 보.험료·세율도 구간별로 같이 올라감.


그래서 연봉이 2배 올라가도 실수령액은 2배가 절대 안 됨.
실수령액 구조 이해해야 연봉협상도 제대로 가능함.

연봉별 실수령액 대략치 (2025 기준)

“내 월급이 도대체 어디로 증발하는지 궁금하셨죠?”

연봉 1,000만원
월 실수령액 약 77만~78만 원 정도임.
극초저연봉 구간이라 세금 거의 없지만 4대보.험 영향으로 금액이 크게 오르진 않음.

연봉 2,000만원
월 약 151만~152만 원임.
이 정도 구간은 생활비 구조 따라 체감 난이도 많이 갈림.

연봉 3,000만원
월 실수령액 약 225만~226만 원임.
대부분 직장인들이 몸으로 느끼는 “소득세 등장하는 지점”이 여기임.

연봉 4,000만원
월 약 295만~300만 원 근처임.
근데 연봉 대비 실수령 비율이 빠르게 줄어드는 구간이기도 함.

연봉 5,000만원
월 실수령액 약 355만~356만 원 정도임.
회사 다니면서 “나는 그래도 중위권 이상 올라왔다”는 체감이 드는 구간임.
하지만 세금도 함께 급격히 커지므로 오르는 느낌이 잘 안 남.

연봉 6,000만원
월 약 420만 원대 초중반임.
이쯤 되면 근로세 부담이 꽤 올라서 생각보다 실수령 체감이 낮음.

연봉 7,000만원
월 약 480만~490만 원 정도임.
“연봉은 많이 오르는데 돈은 안 모인다”는 말이 자주 나오는 시기임.

연봉 1억원
월 실수령 약 642만~643만 원임.
놀랍게도 연봉 1억이 들어와도 손에 쥐는 건 월 600만 원대임.
세율과 보.험료 구간 상승 체감이 어마어마함.

시급과 연봉 관계 간단 요약

최저시급은 임금의 ‘최소 한계선’임.
2025년 10,030원, 2026년 10,320원 기준에서, 실제 연봉 구조는
209시간 × 시급 × 12로 환산함.
하지만 실수령은 이 값에서 세금·보.험료 빼야 함.


그래서 최저시급 상승이 연봉 상승과 실수령 상승을 정확히 연결하지 않음.
최저임금 오르면 명목월급은 올라가지만, 공제액도 환산되기 때문임.

실수령 계산 시 체크해야 할 요소

이 부분 정말 중요함. 상세하게 적어드림.

근로자 본인의 4대보.험 적용 비율 있음.
국민연금은 월급의 4.5% 정도 빠짐.
건강보.험료도 정해진 비율 존재함.


건강보.험료에서 또 장기요양보.험료 추가됨.
고용보.험료도 월급의 일부 빠짐.

그리고 가장 무서운 게 소득세임.
구간별로 세율이 달라지는 누진세 구조임.
이 구조 때문에 연봉이 오르는 건 기쁜

데 실수령이 그만큼 안 오름.


연말정산 여부·부양가족 수·비과세 수당 유무에 따라 실수령이 완전 달라짐.

그래서 실수령액 계산할 때 반드시 ‘정확한 연봉 구조’를 봐야 함.
기본급·수당·성과급 비중까지 다 다르면 결과가 다르게 나오기 때문임.

 

실수령 정리표 (2025 기준, 요약 버전)

여기 정리해둠.

  • 연봉 1,000 → 약 77만
  • 연봉 2,000 → 약 151만
  • 연봉 3,000 → 약 225만
  • 연봉 4,000 → 약 295만
  • 연봉 5,000 → 약 355만
  • 연봉 6,000 → 약 420만
  • 연봉 7,000 → 약 480만
  • 연봉 10,000 → 약 642만

이 수치는 매우 현실적인 계산값임.
실제 회사에서 받는 구조 따라 조금씩 변동됨.

 

 

2026년 실수령액 예상 흐름

2026년 최저임금이 10,320원으로 오르면
월 최소 임금액은 215만 원 근처로 올라감.
하지만 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상승폭은 아주 미미할 거임.


시급 인상폭보다 공제액 증가폭이 더 크기 때문임.

이 흐름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“왜 최저시급 오르면 내 월급은 그대로냐?”라는 의문을 가짐.
하지만 실수령액 계산 구조를 보면 답이 명확함.


소득세·건보료 같은 공제항목은 시급과 별개로 자체 수식으로 계산되기 때문임.

오늘 이렇게 정리해보니 연봉이 얼마든 간에 실수령액 체감이 왜 이렇게 차이 나는지 확 이해되셨을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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